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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104 작성일 2013.05.22 글번호 1882
첨부파일 콘텐츠_제작역량_평가결과_공개_보도자료(52013052202122831.20)
방통위, 방송채널 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공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경재)는 20일 지난해 최초로 실시한 등록PP 대상 콘텐츠 제작역량평가를 실시한 결과, 매우우수 등급에 CJ, 지상파 계열 등 16개의 계열PP가 포함되었으며, 개별PP로는 한국경제TV가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CJ계열의 티비엔, OCN 등 9개가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MBC계열은 MBC라이프, MBC스포츠플러스 등 4개 계열사가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 KBS계열은 KBS조이, KBSN스포츠가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고, 태광계열은 e채널이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

우수등급에는 단일법인PP가 전체 29개 중 17개(59%)가 포함되어 콘텐츠 제작 인력에 대한 투자와 신규 콘텐츠 제작, 국내외 유통과 수익 등에서 중소규모 채널도 제작역량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법인PP 중에서는 애니박스, QTV, JGolf, I.NET, 리빙TV, 이데일리TV, 복지TV, MTN, IPSN, FTV, 예술TVArte 등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원 경쟁력, 프로세스 경쟁력, 성과 경쟁력 등 세 가지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였다. 85개 사업자 114개 채널이 평가에 참여하였으며, 매우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 등 5개 등급으로 평가하였다.

위원회는 규모대비 제작역량이 우수한 중소사업자에 대해서는 오는 5월 27일 방송대상 특별상을 시상하는 것은 물론, 미래부와 협의를 통해 제작지원사업과 연계하고, 평가결과를 축적해 콘텐츠 산업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붙임 1. 등록대상 방송사업자 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개요
2. 평가 세부항목 및 배점 각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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