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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167 작성일 2013.10.08 글번호 1609
첨부파일 위원장_외주제작_드라마_현장_방문_보도자료(102013100802391275.2)
위원장_외주제작_드라마_현장_방문_보도자료(102013100802391237.2)
이경재 위원장,“창조경제 위해 방송사-제작사 상생”강조 품격있는 드라마 제작도 당부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창조경제와 한류의 핵심인 방송 콘텐츠 발전을 위해 본격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 위원장은 2일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연출 박성수) 외주제작 현장인 용인 드라미아를 방문해 연기자, 제작 스태프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5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 콘텐츠 제작 현장 방문이다. 이 위원장은 하반기에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방송 콘텐츠는 그 자체의 부가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가치도 제고할 수 있어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원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지난 제50회 방송의 날 기념식(‘13.9.2)에서 박근혜 대통령도 강조했듯이 방통위는 방송 콘텐츠를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 중이다.

케이팍스 대표, 출연배우, 연출자 등 참석자들은 이 위원장에게 방통위가 그간 방송사와 드라마간 간접광고 판매수익을 동등하게 배분하기 위한 양해각서 체결(‘12년), 외주제작 참여자 보호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10년) 등 다각도의 노력을 전개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일부 경쟁력 있는 대형 드라마 제작사를 제외하면, 자본금이나 인력이 영세한 제작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불공정하기 쉬운 계약 여건, 최근 故 김종학 PD를 통해 드러난 출연료 미지급이나 스태프의 고용 불안정 등 제작 환경이 여전히 열악하다며 보다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 위원장은 “취임 후 첫 현장방문지인 외주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외주제작사의 좋은 작품이 방송사의 수익창출에 기여하게 되는 상생협력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제작 현장을 찾았다”며,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인 방송사, 드라마 제작사, 독립제작사가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통해, 신명나게 일하며 최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제작환경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방통위는 방송사, 외주제작사 등 사업자간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 제작시장에서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 위원장은 “방송 콘텐츠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기는 만큼, 시청률에 급급해 우리 사회 규범이나 현실을 왜곡하기 보다는 국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품위와 품격을 지닌 콘텐츠 제작을 위해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가 함께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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