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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174 작성일 2013.11.12 글번호 1308
첨부파일 붙임_한국광고문화회관_현황2013111201392687.pdf
위원장님,_광고회관_방문_보도자료2013111201392674.pdf
붙임_한국광고문화회관_현황201311120139264.hwp
위원장님,_광고회관_방문_보도자료2013111201392637.hwp
이경재 위원장,“중소-대기업 광고업계간 상생을 위한 건전한 생태계 조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방송광고 산업을 지목하고, 대-중소 방송광고회사간 상생과 획기적인 광고제도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 이 위원장은 16일(수) 한국광고산업의 메카인 ‘한국광고문화회관(서울 잠실)’을 방문해 광고교육원, 광고박물관, 광고도서관 등 우리나라 광고 산업의 기반시설을 둘러보고, 중소 광고대행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도 개최하여 업계 애로사항과 광고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한국광고문화회관 방문은 지난 8월 부산국제광고제 참석에 이어 연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방송광고제도의 전면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두 번째 광고현장 방문이다. 이 위원장은 이달 말에도 광고주협회, 광고협회 등 관련단체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광고문화회관은 우리나라 광고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6년에 코바코에서 설립한 시설로, 그 안에 광고인재 양성을 위한 광고교육원, 광고관련 각종 역사적 자료를 모아 놓은 광고박물관, 광고도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오늘 개최한 중소광고대행사들과의 상생 간담회에는 업계에서 KECC 구재범 대표,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 윤석규 대표, 김&AL 최진수 대표, 컴투게더 한상규 대표, TNmS 민경숙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정부측에서는 이경재 위원장을 포함하여 방송기반국장 등이 참석하여 중소광고대행사들의 어려움과 산업발전을 위한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 광고대행사들은 이 위원장께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업계 현황을 듣는 자리를 만들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국내 광고 산업이 국내 7대 그룹이 계열사 전체 광고 물량의 86%를 계열 광고 대행사에 몰아주는 현실에서 생존기반이 위협받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하며 대기업과 상생방안 및 중소 광고회사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려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이경재 위원장은 “광고산업에 있어서 고착화된 인하우스 중심의 광고대행시장 구조가 우리나라 광고시장의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이고, 특히 대기업이 계열 광고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관행 때문에 창의성 높은 중소광고사들의 성장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며 중소광고대행사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광고는 기획 및 제작 등 모든 과정에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중요한 분야로 창의적 아이디어가 중소 광고대행사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들이 사업을 잘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창조경제와도 상통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을 위한 상생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정부 3.0’의 주축인 창조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 말 광고주협회, 광고협회 등 관련단체와 간담회로 이어질 예정이며,

방통위는 이어지는 현장 방문을 통해 파악되는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중소-대기업 광고업계간 상생을 위한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방송광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획기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끝]

붙임 한국광고문화회관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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