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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40 작성일 2014.03.19 글번호 5096
첨부파일 2014031903061073.
[아시아투데이, 2014.03.12일자] 이통3사, 통신시장 유통점인증제 도입

 아시아투데이 윤복음 기자 = 이동통신3사가 전국의 휴대폰 대리점과 판매점을 대상으로 ‘통신시장 유통점인증제’를 도입한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통신시장 유통점인증제’ 도입을 주요 골자로 하는 사업 발족식을 12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가졌다.  
 
KAIT와 이동통신 3사는 통신시장 유통점인증제 도입을 위한 연구반과 제도의 심의 및 자문을 위한 운영위원회등 전담조직을 통해 사업 준비를 마친 바 있다. 
 
이번 발족식에는 이동통신 3사 및 CJ헬로비전·SK텔링크·에넥스텔레콤·에버그린 등 알뜰폰 판매업체와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사업 에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이통 3사는 통신시장 유통질서 건전화를 위해 2015년 12월까지 모든 유통점에 대해 인증획득이라는 정책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 활성화 방안으로 △건전한 유통점 확대를 위한 인증유통점 지원 정책시행 △인증유통점 및 통신판매사 보유여부 평가항목 반영 △판매점 등록 시 유통점 인증을 주요요건으로 권장 △가입업무 등 주요 제반업무는 통신판매사 자격 보유자로 권장 △인증유통점 및 통신판매사의 부당영업행위 점검 등 사후관리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유통점인증제’는 시장건전화 및 이용자보호를 위해 제시하는 여러 가지 심사항목을 통과한 유통점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서 서류 및 현장실사 후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이뤄지게 된다.  
 
이를 위해 KAIT는 전국의 수많은 이동통신 유통점(대리점, 판매점 등 4만6000개 추정)에 대한 인증심사를 위한 각 지역거점별 지역본부를 구축했으며, 5월부터 통신판매사 자격을 취득하고 전문교육을 이수한 심사원을 인증심사 업무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다음달 19일 첫 시행되는 ‘통신판매사’ 자격검정은 이동통신기술, 이동통신사업 관련 법령 및 금지행위, CS 등 이동통신판매 및 관련업무 종사자의 판매책임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응시할 수 있는 제한을 둬 자격 취득만의 목적이 아닌 올바른 판매 전문가 양성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노영규 KAIT 부회장은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공정거래 활성화와 이용자 권익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가계 통신비 절감 및 통신서비스 판매 전문가 양성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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