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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72 작성일 2013.02.15 글번호 2171
첨부파일 2013년방송통신연구개발시행계획_자료(22013021506454449.14)
2013년 방송통신 연구개발 시행계획 수립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방송통신 스마트 신산업 육성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표준화, 인력양성, 기반조성 등 연구개발사업에 올해 총 2,166억 원을 투자하는 「2013년도 방송통신 연구개발 시행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계획은 ▲산·학·연의 핵심기술개발 1,568억원, ▲선제적 표준화 추진 182억원, ▲창의적 인력양성 55억원,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기반조성 361억원 등에 대한 투자내용을 담고 있다.

 

① 기술 개발 : 1,568억원 (총 123개 과제)

미래 스마트 新산업ㆍ서비스 육성을 위해 방송통신 R&D 전략분야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한다. ▲방송통신 인프라 구축, ▲새로운 서비스 창출을 위한 R&D, ▲안전한 ICT 환경 조성 등 3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48개 신규과제를 발굴하였다.

방통위는 이러한 주요 R&D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방송통신 PM을 중심으로 산·학·연 전문가(350여명 참여)로 구성된 과제기획위원회를 운영하고 공청회와 인터넷 공시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소규모 과제의 중·대형화를 추진하여 30억원 이상 중대형 과제 10건을 발굴하였다.

※ 30억원 이상 중대형 과제 : 총 15건 (신규 6건, 통합 4건, 계속 5건)

아울러, 대학과 중소기업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연구개발을 지원하고자 출연연 중심의 정규기획 과정 이외에, “창의”(대학), “혁신”(중소기업) 기획과정을 신설하여 수행주체별 과제 기획을 추진하였다.

 

② 표준화 : 182억원 (총 29개 과제)

5G 이동통신, 스마트 인터넷(SDN) 등 선제적 표준특허 확보가 가능한 미래 유망서비스 분야 표준개발을 확대하고, 이용자의 편익을 위한 생활체감형 표준개발의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방송통신 분야 국제표준화 전문가를 육성하고 ITU, IEEE 등 국제 표준화 기구에 국내 표준 및 특허를 반영하기 위해 ITU연구위원회, 표준화 전략포럼 등을 전략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정보통신 표준화 위원회 : 146여개, 3,900여명 활동 지원

 

③ 인력양성·기반조성 : 416억원

방송통신 분야의 고급 인재 육성을 위해 5개 대학의 정책연구센터(CPRC)를 운영하고, 정보통신기능대학에서의 현장 맞춤형 교육(4개 학과, 256명) 및 재직자 대상 신기술교육(1,515명)을 실시한다. 또한, 연구개발 결과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시험망(KOREN/TEIN)을 활용한 국제공동 인터넷 서비스 시험·검증 환경을 운영하는 한편, 중소기업을 위해 전자파 소재 부품에 대한 EMC 기술지원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 전자파적합성(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 주변 전자파 간섭을 최소화하는 기술

방통위 김정기 방송통신녹색기술팀장은 “금번 시행계획을 통해 방송통신 분야의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민간에서의 새로운 서비스 및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촉진하여 우리나라가 ICT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 달간의 공모를 통하여 사업 수행기관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며, 서울지역 사업설명회를 2월 22일(금) 14:00시 이화여대 삼성교육문화관에서 개최한다. 연구개발사업 지원대상과제의 세부내용과 공모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방통위 홈페이지(www.kcc.go.kr),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www.kca.kr),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www.tt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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