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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81 작성일 2013.01.30 글번호 3229
첨부파일 2013013004152035.
한국전파진흥협회 청사 이전 기념식 개최

 한국전파진흥협회 청사 이전 기념식 개최

- 첨단 교육시설 갖춘 ICT 인재양성 요람 -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회장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는 양천구 목동에 새 청사를 마련해 30일 김대희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과 회원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기념식을 갖고 새 청사에서의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협회는 1992년 전파법에 의거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전파방송산업체 지원과 관련 산업 진흥, 방송통신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그간 임대 청사를 전전해 오다 이번에 처음으로 자체 청사를 마련한 것이다.

 

새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776㎡ 규모로 사무실을 비롯해 첨단 교육시설을 갖춘 강의실 및 실습실, 세미나실 등이 설치돼 연인원 1만 여 명 이상의 방송통신 현장인력에 대한 신기술 교육을 더욱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신종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자체 청사 확보를 계기로 전파방송산업계의 구심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이며, 특히 ICT업계의 가장 큰 애로인 전문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교육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대희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협회가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의 디지털 전환사업을 현장에서 완벽히 수행해 준 것을 치하한다.”며 “업계의 애로사항이 적기에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양유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이근협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 이재강 한국방송기자연합회장, 김영철 한국방송연기자연합회장, 손범규 한국아나운서연합회장 등 방송통신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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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왼쪽부터 김도연 국민대교수, 이재강 방송기자연합회장, 윤현보 동국대명예교수, 구원모 전자신문 대표, 양유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김대희 방통위 상임위원, 신종균 한국전파진흥협회장, 박항구 소암시스텔회장, 조명식디지털타임스 대표, 박윤현 방송통신위원회 전파기획관, 김영철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차양신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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